하루 하루의

오늘은….

사실 내가 도데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이대로 내가 과연 무엇이 될수 있을까??
오늘도 그 짓을 했으며 5시간 이상 그냥 놀아 자빠졌다..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몇 분 못간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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