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토요 과학 공개강좌 서울대 다섯 번째 강의

하 ~~
오늘은 실망 실망 대 실망..
경제학과 수학이라고 해서
내심 기대를 많이 했다. 수학으로써 풀어내는 경제학 그리고 그 한계를 설명 해주면서
수학과 경제학의 차이를 알려주는 것들
이런 것들을 바란 것은 나의 착각 이였다.

계속 같은 말에
책을 보고 수업을 하다니…
아니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 수업 하신 것은 어떠한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하나 였다.
다 듣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한테 저걸 강의 한들 뭔 소용이지??
체력을 가장 중요시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나두 나가 놀고 싶어.. 근데 부모가 그걸 들어줘??
많이 돌아다니고 싶어… 근데 부모가 그러게 나둬
게다가 그건 교육게에 할 말 같은데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 자식은 그렇게 키우라는 것인가??
그걸 위해서 우리는 거기에 앉아 있던 것이 아니었다.
뭔가를 더 배우기 위해
과학적 흥미를 더하고 과학적 상식을 쌓기 위해 앉아 있었다.
창의력과 체력이 그렇게 중요하면 얘들을 끌고 나가 운동을 시켜주지….

더 웃기는 것은 교육자로써 기본인
내가 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 전혀 설득력이 없다이다.
자신이 운동을 안하고 총장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누구보러 운동을 하라고 하는 것인지..
결국 자신은 바쁜 일상 때문에 요즘에는 못하지만 예전에는 했었다라는 말을 하시는데
결국 자기 자신도 체력을 상위 순위로 두지 않았단 말이다.

그 선생님이 이야기 한 다른 이야기는 경제학을 수식으로 표현하려는 노력이 어느 시대 있었으나
현대에서는 너무나 수식화된 경제학을 비판하고 있으며, 사회 과학 경제 과학 이라 이름 붙이는
이유는 문과가 가지는 이과에 대한 열등감 때문이다. 그리고 서울대는 다양활를 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 만큼이 끝이다.
다음주.. 시험은 공부를 덜 하면서 거기를 갈 것이다.
정말 이런 강의가 아닌 다른 강의들 처럼 저절로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강의를 들을수 있길 바란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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