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토요 과학 공개강좌 서울대 두 번째 수업 강헌중 선생님 2

내가 수업내용을 나눈 것이
지금부터 쓰는 것은 앞내용과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는 세라믹 연구에 관한 이야기이다
요즘 상온 천연 세라믹 연구를 응용 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 이유는 고대 아랍 문명에서 도자기가 없던 이유랑 같다.
아랍쪽에는 열대 지역이기 때문에 야지수같은 나무가 자라고 그런 나무는
1300도까지 올릴 수 없다. 그래서 도자기를 만들수 없고, 좋은 흙또한 없다.

그런데 바다속에서 세라믹과 비슷한게 만들어진다
심지어 0도씨에서도 바로 전복껍질이다.
이게 연구 되어지는 이유는 많은데 그중 하나가 자동차이다.
빨리 달리게 하기 위해서는 엔진을 빨리 많이 돌려야 한다. 그때 많은 열이 발생하고
견딜수 있는 물질이 많이 없다. 거기에 세라믹을 쓰고 싶기때문에 연구 한다고 한다
해면 동물에게는 나노 크기의 가시또한 있는데 우리눈으로 볼수 없다
나노 크기기오 성분은 우리 뼈의 성분과 같다. 이것을 골편이라 한다.

광섬유는 그안에 거울이있어 정보를 빛으로 바꾼다음 빛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해면의 골편중에 실리콘 골편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깊은 바다속에서 빛이 들어가지 않는데도 광합성을 해서 연구해보니
빛을 받아들이는 안테나 역활은 하는 광섬유가 실리콘 골편에 있다.
효율이 인간이 지금까지 만들어 낸 것도바 100배는 좋다고 하다.

실리콘 골편들은 구조가 기가 막히게 좋다고 한다.
지금의 반도체는 실리콘에 레이저로 공정 과정은 하는데 그것보다 더 정교하다니 할말 다했다..

다른 데에서는 규조류가 각광 받는데 규소로 되어있는 생물이다. 엄청 정교한 모양 이여서 우리
인간을 기술이 쫒아가지 못할 정도 이다.

어떤 박테리아는 나노탄소튜브를 만들기도 한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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