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12시가 넘어가서 쓰지 않게 하기 위해 일찍 쓴다.
오늘은 별인은 없었다. 그렇자만 약간 시간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여서 좀 씁쓸하다.
낼 온천을 간다. 몸에 때가 많아서 구박할 엄마를 생각하니 가기 싫어진다.
음….정말 쓸말이 없다,
아 아까 찾은 사진중에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을 하나 발견했다. 지금 대문에 있는데 보고 또봐도 뿌듯하다.ㅋㅋ
다음에도 이런 대박이 걸리기를…..

오늘은 참 할야기가….
그냥 오늘 막 보낸거 같으니 후회나 한 판 해야 겠다.
아빠가 오시고 신문을 읽고 그리고 컴에 앉아서 써핑을 하고 그리고 영어하고 써핑을 하고 그저그런 하루였지만 계산을 해보니 그닥 좋은 하루는 아니었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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