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일기 참고

미친놈들, 이게 인간을 지칭하는 말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다. 권력은 돈으로 조종할 수 있다

그 렇기에 인간의 그 속은 점점 썩어들어가고 부패 될 수 밖에 없다.

차라리 살인자가 그들보다야 낫다.

살인자는 저 깊은 마음속에 양심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하는 미친놈은 가음의 한쪽이 깨져 그 구실을 못할뿐
그 빛은 남아있다.

그러나 허울 좋은 겉치례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은
겉으로는 빛나 보이지만 그꺼멓고 냄새나는 마음에 그냥
빛나는 물질을 칠해 놓은 것 뿐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예시를 쓰는 그런 게시판이지만 1월 5일거에 확실히 썼으니 오늘은 넘어 가잣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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