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별일 없던 하루다. 하루종인 잠을 많이 잔 하루 그런 날이다.결국 또 하루를 넘기고 일기를 쓰는 그런 하루
그래서 오늘은 ‘아이스크림보다 맛잇는 경제학’에서 읽은 부분을 말하려 한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결코 어느것이 옳다고 말할수 없는 이론이다. 요즘에 공산주의는 많은 비판을 받으며 뒤로 물러 났지만, 공산주의가 있었기 떄뭉에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문제점들이 고쳐지고 있는 것이겠지만. 공산주의의 창시자 마르크스는 인간을 천사로 본 인물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똑같이 분배할 경우 누구에게나 똑같이 돌아간다. 이것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고 나눠주는 사람이 자신의 몫을 챙기지 않아야 하며 자기가 받은 양에 대해 불만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마르크스가 원하는 그런 공산주의가 오는 것이다. 이것은 상상 속의 나라다. 자신의 이익을 다른사람의 이익을 잊어 버리면서까지 얻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본다 그렇다면 천국, 천사들의 세계는 공산주의가 가능할까????

오늘 좀 짧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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