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오늘은 어느정도 잘 보냈다.
만족할 만큼은 아녀도 후회가 많지는 않다. 아침에 좀 잘 못일어나서
좀 시간을 허비했지만 많은 시간은 아니었고

그래도 좀 반성을 하자면 많은 양의 공부를 못했다는거 아침부터 지금까지 영어만 했다. 좀더 시간을 쫄여 썼다면 더 잘썼을 지도… 헛 기합넣고 내일을 기대하지!!
물론 남은 오늘도 잘 쓰자

아 오늘은 뉴스에 나온 사고 이야기이다. 요즘 날씨가 건조해서 그런지 화재가 계속일어난다. 불은 재라도 남기지만 물은 모든 것을 쓸어간다고 했다. 그렇다고 불을 만만히 봐서는 안됀다. 물은 자연을 정화하는 역활을 하지만 불은 인간이 만들어내 자연을 파괴하는 역활을 한다. 그 많은 이산화탄소…… 사람 하나 죽는 것보다 그 많은 양의 쓰레기가 어디로 갈지 그게 걱정된다. 물론 그사람들에게 아타까운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목을 우리의 손으로 죄어들고 있다는 생각때문에 불안하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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