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마직막 일기를 쓴지 1달이나 지난걸 보고 조금 놀랐다.

원래 계획은 매일 매일 쓰는 것이였는데…
어째든 요즘에 나는 바쁜 매일을 보내고 있다
6시 30분에 일어나서
집에는 10시 30분에 들어온다 야자를 하기 때문에,

그래도 요즘 무지 뿌듯하다 내각 뭔가를 하고 있으며, 그것이 결코 헛됬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계다가 계획을 세운것도 한 60~70퍼센트는 지킨거 같아 나 자신을 대견 스러워 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 다음주 부터가 문제이다
나는 한번 뭔가를 땡겨서 하면 이만큼 했으니
이젠 놀아도 돼겠지 라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막 놀고 싶어 진다.
오늘 3월 29일이다.
오늘도 그랬다. 학교와 서울대 갔다온거 밖에는 특별히 한 일 이 없다,
할껀 많은데…
그래도 지금의 나에게 자축을 하고 다음 걸음을 띄어야 겠다.
좀더 나은 나를 위해

새학기가 되어 내짝은 공부를 잘하는 얘랑 앉게 되었는데,
정말 악마에게 감사한다,
나에게 기회를 주신것 같아서
그녀에게서 또 여러가지 기술을 훔치고 있다.
그녀의 이름은 서희고 가끔 양면성을 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좋은 애다.
내 입장에선 그리고 아직 까지는

요즘 난 편견을 가지지 말라고 스스로 암시를 걸고 있다.
편견, 그것을 정말 무서운 것임을 알소 있었고 문듯 내가 편견이 엄청 심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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