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아들

내가 커서 기역 하고 싶은 만화 작가가 몇 있다

그 내용이 얼마나 가슴에 벅차오르는지 나도 매번 놀란다

오늘은 강촌님께서 지으신 용의 아들…

내용을 잠시 소개하자면 이렇다

우리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이익만 밝히는 사람이였고, 결국 우리나라를 위하는 그 사람은 그의 아버지 에게서 버려지듯이 되고 만다.

나는 아직 어려서 그가 무슨 일을 하려 하는지 모르고 그의 아버지는 무슨일을 하려고 하였는 지는 모른다. 다만, 그는 자신보다 나라를 생각했으며, 결코 바르지 않은 길을 걷지 않았다.

그에게는 아들이 두명이 있다. 하나는 그의 아버지와 꼭 빼닮은 일룡이라는 사람과 그의 아버지에게서 버림을 받고 죽을 번 하던중 그를 어렸을 때 부터 사모하던 사람(무당)그를 도와 주고 그의 아이를 배게 된다. 그의 이름은 호룡

그러나 그 집안의 그의 아버지 그러니까 호룡의 할아버지는 절대로 호룔을 인정하려들지 않는다 그러나 호룡의 아버지는 호룡이의 영특함과 자신이 이루지 못했던 것을 이룰 것을 파악하고 그를 거둔다.

하지만 호룡의 형인 일룔은 절대 그를 인정하려 들지 않고, 쫗아낼 궁리만 한다.

호룡은 자신의 아버지 이자 자신의 스승과도 같은 사람과 떨어지지 않기 위하여 온갖 수모를 다 견뎌내려 하지만 호룡의 아버지는 니가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기에 있으면 않된다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그뒤 동방네 집안(일룡과 호룡의 집안)은 기업을 차리고, 호룡의 할아버지는 정계의 깊숙한 곳까지 손을 뻗쳐 대 거물로 성장하게 된다. 일룡은 동방기업의 사장이고….

호룡은 결국 외국에서 공부하고 와서 모두에게 복수를 하고 한국의 경제가 위험하게 될것을 알고 그것에 대비한다.

그리하여 끝에는 호룔의 할아버지와 일용은 그들이 저질렀던 일에 대하여 처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끝난다..

중간에 빠뜨린 내용이 많기는 하지만… 생각할게 많게 만드는 작품이다

중간에 내가 메모해 둘게 있다면

1. 기업 설립 당시에 인맥만 믿고 끝까지 버티려는 고위 간부들을 우선은 잘라라
(그 방법은 간단했다. 회의실에 모아놓고 회장은 자면 끝까지 버티는 사람만이 정말로 일할 인재인 것이다.)

2. 물건 주문이 서서이 증가하게 될때 한번에 올 폭파를 대비하라.
주문이 서서히 증가하게 되면 공장을 늘려라, 만약 주문이 쇄도 했을때 늘리면 그것은 이미 늦은 것이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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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뷔트 2009.07.11. 21:47 답글 | 수정 | 삭제
하하하 참 아무것도 모르고 읽고 괜한것도 아닌데 감명받았던 ㅋㅋ
무지했기때문에 그때 이런 글을 쓸수 있었다
지금 보면 좀 역겹지만 뭐어째 나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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