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진 않는다.

내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걸 후회한 적은 없다.

그리고 후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기 떄문에.

단지 나란 존재와 함께 인간이 싫을 뿐이다. 싫다와 후회하다는 다르다.

인간은 착하다의 명제에 너무 많은 모순이 있기 때문에
착함을 원하지 않고, 언제나 사회는 밝은 면을 부각 시킬뿐
어두운 면은 보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에

나 스스로가 생각 해 보는 것 뿐이다.

기역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내가 생각했던것을 잊지 않고,
그것들의 모순 점을 잊지 않기 위해 여기에 글을 쓸 뿐이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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