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와 과학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

지구 대기 ~ 굉장치 얇다 ..
공기는 태양열을 습수하지 않는다.
공기가 더운 까닭은 지구복사 에너지 때문이다.

교실에 햋빝이 들어왔을때 먼지가 많이 보인다.
그걸 잡아 보려고 노력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나 잡히지 않는 건지 손에 잡현지만 공기중 때 처럼
보이지 않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허공을 휘저은 후 손은 달라진 점이 없었다.
이러한 미세 먼지는 빛을 산란 시킨다고 한다.

지상에서 먼지나 기후 변화의 주된 원인인 수증기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레이저를 쏜 다음 산란 되는 것들 중 반사되어 오는 것의 시간을 측정한다.
예를 들면 빨리 돌아오는 것이 많으면 낮은 높이에서 먼지가 많다는 뜻이란다.

혼합층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대기 오염이 섞일 수 있는 높이라고 한다.
이 높이는 낮이 가장 높은데, 아침에는 차가 움직이고 공장이 움직이면서 생긴 먼지들이
아직은 지표면의 공기가 차갑기 때문에 가만히 있다가. 더워지면서 공기가 대워져 대류 현상이
생겨서 위로 올라간다. 그렇기 때문에 낮의 공기 혼합층이 가장 높은 것이란다.

대기를 구성하는 기체 성분으로는
질소가 78%
산소가 21%
아르곤이 0.9%
이라고 한다 . 여기에서 아르곤은 안정되어 있어 다른 기체와 잘 섞이지 않는 다고 한다.
수증기는 0.00001%~ 4% 로 변화가 굉장히 심하다.

그리고 공기 1세제곱미터 의 무게는 1.2kg으로 소고기 2근과 같은 무게라고 한다.
여기에서 더 설명하시지는 않았는데, 우리 몸 위에서 누르는 공기의 압력은
1.2kg보다 더 클것이라고 생각되고 이것이 기압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힘을 들이지 않고 (1.2kg이상을 매일 지고 다니는 것보다)
살아가는 것은 우리 몸에서도 밖으로 내 보내는 압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우리몸의 압력은 도데체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기압이란 공기의 무게이다.
우리의 무게가 사방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지구 온난화의 주된 원인은
이산화탄소인데 이건 0.037%밖에 되지 않는다.

ppm은 백만개중 한개고
ppt는 천만개중 한개이며 (이건 뭔가 잘못 들은것 같기도 한다.)
ppb는 십억개중 한개라고 한다.

세상의 모든 물질은 표면 온도를 가지고 그것에 따라 에너지양이 달라지면
전자기파를 낸다.
지구 표면의 온도는 15도 이고 절대온도로는 288k 이며 파장이 길다
태양의 전자기파는 6000k 이고 파장이 바짧다.

지상에서 올라갈수록 온도가 낮아져 수증기가 과포화 상태에 이른다
그러나 그냥은 응결되지 못한다. 중간 메체가 있어여 수증기가 달라 붙어 응결된다
공기중에 먼지같은 것이 있어야만 구름이 생성될수 있는 것이다.
지금 중국에서 인공강우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한다.
공기중으로 이물질이 퍼지는 폭탄을 쏘아 올린 다고 한다.
그러면 비가 온다고 한다.
여기에서 난 흥미가 생겼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비를 내리게 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 여겨 졌고, 누군가가 어떻게 한수 있던 것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제는 비내리는 것 까지 인간이 좌지우지 할수 있다니…
대단하다는 느낌 다음에 온 것이 걱정이다.
이러한 것을 결국 인간은 남용하게 될 것이고 이 것이 만드는 문제는 뭘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울게 될까?

새로운 용어인 aerosol 은 대기중의 먼지를 가르킨다.
대기 오염이 주제였으니 거기에 맞는 단어이다.(그런데 좀 졸아서 이게 뭔지 더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aerosol이 이물질 역활을 해서 구름이 많이 생성된다. 열 수치가 높아진다, 응결되면서 영을 방출하기 때문에
그리고 구름입자는 많아지고 크기는 줄어 든다고 한다.
이게 뭐가 문제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aersolor이 많아지면 강수량이 감소 한다고 한다.

탄산 까스와 온실 기체는 10년이상 변하지 많는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에 퍼지는 것이고
세계적인 문제로 다가오는것이다.
그러나 Aerosol은 지역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고 약 2주동안만 지속되며 짧은 주기에 지구 온난화 효과를
차단시킬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다고 한다.

이 분에서 뭔소리인지 잘 모르겠다~~~~~~~~~~~~

2부는 인공위성을 통한 대기 관측을 주제로 했다.

원격탐사란 태양에서 들어와는 빛을
지구가 반사하는데 그것을 위선의 센서을 통해 측정하는 것이다.

이 세상 물질들은 빛이 들어오면 사란하거나 반사하거나 흡수하거나 투과한다.
또 그영에 비레해서 에너지를 방출하기도 한다.
이때 위성은 반사되는 빛을 포착하는 것이다.

위성 쎈서의 종류는 수동형과 능동형이 있다
수동형은 2차원적인 정보만 알수 있다.
원하는 부분의 정보만 아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야가 넓다.

능동형은 3차원 정보인 구름의 높이 같은 것을 알수 있고. 원하는 부분만 관측 가능하다.
시야가 좁고 레이저를 사용한다.

오늘은 뭔가 많이 듣기는 했는데 많이 그에 비해 얻어 낸 것이 적은 느낌이였다.
앞에 부분의 설명을 너무 질질 끌으 셨고 너무 느려 졸리기 까지..
그래도 비를 일부로 내리게 하는 부분에서 설명이 마음에 들었다..

ps
수학 올림피아드… 나도 하고 싶은데 실력이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고등학교 공부를 하느라 수학에 소홀해진 느낌…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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