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국회 영상 보면 진짜 온몸이 떨린다.
그리고는 슬퍼진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역겹다.
배가 아프다. 머리는 뭔가가 계속 조이고 있다.
다리는 힘이 풀리고,
눈썹사이의 근심의 형상은 온몸의 힘을 빼간다.

비웃음과 고함이 넌더리나게 난리쳐지는 곳의 사람들이 우리들의 대표다.

박모 선생님의 말처럼 가망이 없어 보인다.
(실명 썼다간 큰일 날 세상이 다가오고 있어,,,,,,)

그냥 이렇게 있으면 되나?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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