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08:09 pm
힘들어졌다… 역시 집은안돼는건가?? 답답하다. 새하얗다. 눈 앞이 하얗다. 눈을 감고싶다. 차라리 검은게 나을것 같다는생각을 해본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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