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왜 증오가 나쁜 것인가? 왜 차별이 없어야 하는가?

무차별적인 중오는 나쁘다는 도덕적 인식이 널리 퍼진 사회에서 나는 살고있다.
또, 나는 그러한 증오를 볼때면 비판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문득 이 감정마저 만들어 진 것일수 있다다는 생각이 들었다.
(멋진 신세계를 읽은 것과 연관되어 있을 지도.)

왜 여성차별 흑인 차별 또는 여러가지 차별들, 그에 따른 증오가 허영되지 않아야 하는가?
인간은 동물이다.
양육강식이다.
어떤면이 동물과 다르다는 것이가?

뇌?

뇌- 인간에게 본능을 감추며 살아갈수 있게 하지만, 본능을 없애는건 불가능해 보인다.

다시 원점이다.
무엇이 우리를 동물과 다르게 만들고, 양육강식은 안되다고 말하게 만드는 것이까?

(이것 또한 우리가 모르는 음모가 아닐까? 누군가가 이익을 얻기위한, 그리고 그러한 이익을 얻는자의 양육강식을 드러내지 않기 위한.)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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