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8

지금은 오전 4시.

고3의 도전을 위해 준비중 ㅋㅋ

입시말고 고3뒤에 붙을 말이 뭐가 더 있겠냐마는ㅋㅋㅋㅋㅋ

공부하는건 아니고, k대(?) 입학사정관을 준비한다.

그 준비작업이 집중이 되지 않아 ㅠㅠ

이 블로그를 쓴지 얼마나 됐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이것이 참고마워 졌다.

괜히 책읽고 끄적거린 것들
뭔가 배우고 끄적거린 것들이
남아있다.

기록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뭔가 쓰고 싶을 때도 있고,
그것을 읽고 싶을 때도 있다.

내 옛 생각들이 반가웠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캇님 2010.06.13. 08:04 답글 | 삭제 | 신고
나도 이런 블로그를 꾸몄어야 되는데
그러기엔 내 이웃이 넘 방대해서 신경쓰게 되더그나..흥 부럽군
근데 K 그곳 대학교였어? 먼가 한예종같은 부류라고 생각했는데 아..아닌가

벨제뷔트 2010.06.13. 11:24 답글 | 수정 | 삭제
한예종 같은 부류면 어떤 건데? 잘 못알아 듣겠다ㅋㅋㅋ 난 한예종을 잘 모르니 ㅋㅋ
지아한테도 몇번 들었는데도 아직잘모르겠다능 ㅋㅋ

캇님 2010.06.13. 08:04 답글 | 삭제 | 신고
여튼 자네 꼭 잘 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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