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st room

기숙사 와서 하는 짓이라고는
미드 보며
밤새는 것밖에 없구려 ㅋㅋ

the lost room
한창 입시 끝나고
미드를 봐야지 해서
마구 조사할 때
거의 모든 이들이 이건 보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던 그 작품!!

드디어 봤다.

지금 오전 6시 ㅋㅋ

그러나 내가 너무 많이 기대해 버린 까닭일까??

아님 내가 무언가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놓지고 있는 것일까??

또는 너무 많은 것을 바라나?

이 작품에는 왜?? 를 끊임 없이 묻는다..
그런데 ,, 정말 본질적인 원인이 없이 끊나고,,

사건도 종결되어 버린다.
어떻게도 없으며,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그냥.. 미국의 존재하는 이유없는 영웅물을 본 느낌이랄까??
분명 결론은 났는데, 그것을 추적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사실 이야기가 끝난 건지도 잘 모르겠다.

p.s 좀 실망했어ㅠㅠ 걍,, 그렇다고,, ㅠㅠ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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