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계에 속박되다. 그리고 사람에게 감사하게 되다.

이미 많은 나를 인터넷 속에 처밖곤 하는데…

더 많은것, 더 많은 부분을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속에
쏟게 될 듯하다…

한번더 시계를 보면서
조금더 시간에 속박되듯

좀더 쉽게 인터넷을 접하게 되면서..
나는 나를 좀더
잃어가게 되는거다..

그래도….
그래도….
너무나 멋진 친구들 덕분에

그들과의 말을 섞으며
기계가..발전하는것들이…
나에게 다른의미로 다가와진다..

나를 바꾼 사람들에게 문득 감사해진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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