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 금요일,,


 

눈 깜짝 조차 하지 않은것 같은데,

 

어느새 금요일이라는 말이 다가 왔다.

 

많은 GIST 인들에게는 수업이 없었고,,

 

그래서 그들은 샌프란시스코에 놀러가기도 했고.. 놀이동산을 가기도 했고,,

 

그러나 나는 아직 수업이 남아 있다.

 

금요일,,

 

휴일 하루전

 

가슴이 한번더 들떴다.

 

늦잠을 자고

 

아침밥을 사뿐이 넘기며

 

또 시간을 어찌 흘러 오후,,

 

학교 식당이 아닌 학교 앞 카페에 가서 음식을 시켜 먹었다.

 

터키 고기 샌드위치 $6.00

 

‘으아 비싸다.’ 라고 외치게 되는 가격.. ㄷㄷ


그러나!! 샐러드 까지 같이 나왔으니 ㅋㅋㅋ

 

좀 기분이 좋아 졌다 ㅋㅋ


앉아서 먹고 있으니.. GIST 인들이 아는 채를 하며 들어왔다 ㅋㅋ

 

혼자 먹고 있던 내가 신기 했다나 ㅋㅋ

 


 

아 학교 식당 시간표!!




아 학교 식당 가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비싸다… 부페 형식으로 이루어져,, 한끼에 10000원이 넘는 식사.,..

 

그러나 우리 입에는 좀 안맞는다 ㅠㅠ  짜고 달고,, 밥은 없다,,,, ㅠㅠ

 

가끔은 맛있는데,,,

 

우리는 meal point 를 받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식사를 한다!! (진심 다행,, )

 

1포인트가 약 1달러인데 좀더 싼 가격에 먹는 셈 ㅋㅋ

 

그리고 우선 주어진 포인트 잖여? ㅋㅋ



오늘 나의 식사 ㅋㅋ 그런데,, 이거 은근 맛 없었다는,, 진짜 돈이 아까워,, 가끔은 ㅠㅠ

 

피자만!! 맛있었음 ㅠㅠㅠㅠㅠ

 

그래도 후식용 과일이 여기 찍히지는 않았지만 풍부해서 행복 ㅋㅋ – 멜론이 있었어 ㅋㅋ

 

 

 그리고 룸메 비키의 권유로 looking around!!!!!!!

 

정말 멋있는 건물들과 풍경이 끊이지 않았다,.. 우리 기숙사 주변에 이 건물들이

뭐에 사용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다 멋있었다.. 

















룸메 비키 출연 ㅋㅋ








































 

그런데,,, !?!?!

중간중간 건물에 로마자들이 써있었던게 신기해서 많이 찍긴 했는데,,

 

 뭐지,, 저것들은…???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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