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할짓 없다

이게 모냐;;
솔직히 일 존나 쉽다 ㅋㅋ
주방에서 이라는 건데;; 설거지 왕창하고 청소하며 뽝 살거 같았지??

첫 한두 달은 그랬지;;
주 육일 일하구 하루에 열시간~열한시간 매장에 있는다
그러면서 월급 백이십만원
광역시라지만 ㅠㅜ 역시;;;
인건비가 싸긴 싸다;;
그래두 밥주고 쉬는 시간 1시간 이싱 꼬박 있고 나쁘지 않은
그러나 급여면에서는 좀 아쉬운;;;

아 근데 요즘엔 너무 심하다;; 손님이 너무 없으 ㅠㅜ 놀고 돈 벌어 먹는 기분이기도 하지만
결코 좋은 기분은 아니다
밥먹는데 눈치보이고 손님 없다고
맘껏 쉬는 것도 아니고

아 정신적 스트레스;; ㅠㅜ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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