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츄어리

호죠 아키라, 아사미 치아키

죽음에서 살아돌아온 두사람의 이야기

한 나라를 바꾸겠다는 두사람의 약속,,

그리고

‘호죠,,, 이제 자도 됄까?’

ㅇ리본의 이런 스토리텔링이 너무 부럽다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했다

한번인가 두번인가 본적있는내용

이 만화에서 생각하는 정치적 이야기는 내 이념? 과는 맞지 않을 지라도

정치인들만의 정치 놀음이라든지
희망없이 살아 가는 국민이라든지
그들의 의지라든지
빛과 그림자로서의 역활이라든지

멋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야 말았다

일본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친구와의 약속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의지
현실 세계에서는 분명 있을 법하지 않을 정도의 그들의 의지와 오기
그렇기에 더 멋있어 보인다

한명은 야쿠자로
한명은 정치인으로

ㅇ;ㅣㅏ러미ㅏㅓ;미ㅏ둧;먇러;ㅁ이ㅏㄴ
오랜만에 글 쓰니까 안써지네,
어째든
그들의 의지가 부럽고
그들의 생각이 부럽고
그들의 우정이 부럽고

비록 현실 세계엔 없을 법한 이야기 일지라도,,
이게 내가 일본 만화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이유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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