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 gist college 카테고리 만들면서

1학년을 탱자 탱자 놀고 ㅠㅠ (세금 내신 분들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ㅠㅠ)
1년을 또 휴학하고
돌아온 대학교 지스트!!

오랜만에 돌아와서일까?? 학교가 이뻐져서 일까??
원래도 우리학교 많이 많이 좋아했는데!!
요즘 들어 더 좋아 지고 있다!!
학생회관도 너무 멋지고, 분수들도 옛날엔 뭐 저런 낭비가 있나? 싶었는데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맑은 물을 보고 있자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난 지스트 대학이 좋다!!
물론 신생 학교라 좀 불편한 점도 있지만
우리학교가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 대학으로써 모습을 갖춰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 좋아 지고 있다.

그래서 문득, 정말 문득 자랑하는 페이지를 쓰고 싶었다.

하나 하나, 이제까지 했던 그 모든 것처럼 분명 중간에 그만 둘걸 안다.
모른다면 바보지.. ㅋㅋ
그래도 지금 기분 좋고!
남기고 싶은 것들이 있으니까!
시작 해 보려 한다!!!! 히히히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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