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

나중에 이 블로그들을 다 들쳐보게 되면,,
난 진짜 우울한 인간일 듯

아 왜 능력도 안돼면서 꿈을 꾸지?
그렇게 망쳐놓고 난 뭘 바라는 거지?
지금 부터는 어떻게 해야하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2점대 초반의 성적
웃으면서 생각했지만
정말 큰일이다… 이성적
어떻게 어떻게 해도,..
3.5를 만들기 위해선 진짜 열심히 3년을 살아야 될 것 같다.
그런데 기말을 막치고 있다
이미 열심히 안살았는데
나머지 2년 반은 어떡하지
3.5 만드는게 가능할까 ?
학교에서 지원 받지는 못하면, 어디서 어떻게 지원받아서
외국으로 공부하러 가나..
어떡해 해야 하나
어디서 부터 해야하나
유학갈라면 많이 많이 준비해야 할텐데 한학기도 힘들어 하는 내가 할 수 있을라나?

다음 학기 부터 열심히 하면… 뭔가 가능성이 진짜 있긴 할려나?
휴우,,,

그래!!! 3학년 존나 뽝세게 하고!!

생각 많이 하고

칼텍을 가서!!!! 교수님 혼을 쏙 빼놓은 다음에!!!
거기로 대학원 갈까?!?!?!?!?!!?!?!?!!!!!?!?! 제길,
이것도 허왕된 꿈이여서 제풀에 꺽일듯
으히함처;ㅁ둘머ㅐㅑ럼ㅈㄷ룸;ㄷㅈ랴ㅓ맺ㄷ추;마덤대랴ㅓㅁㄴ;이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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