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준비

호주 대표음식들

http://photoaustralia.tistory.com/143

맛집!!

http://www.whic.kr/community/talk/?mode=view&BIdx=3137&p=4

호주에서 식료품점에서 사면 괜찮은 것들!!

http://baking.tistory.com/entry/%EC%8B%9D%EB%B9%B5%EC%9D%B4%EA%B0%80-%EB%A8%B9%EB%8A%94-%EC%9D%8C%EC%8B%9D-%EB%AA%A8%EC%97%AC%EB%9D%BC

호주에서 한국보다 싼 식료품 총정리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GIY5&articleno=4675394&articleno=4675394&categoryId=166691&regdt=20070730170310

호주 sunday market / 야시장 찾아보기!

한국하고 시차 1시간!!

호주에는 ‘검트리(www.gumtree.com.au)라는 종합정보누리집이 있다. 일자리·집·중고물품 매매 등에 널리 활용한다. “스탠드 어디 싼 거 잠깐 쓰기 괜찮은 거 없나?”라고 물으면 친구들은 대번 “검트리 찾아봐, 있을 걸?”이라고 답한다. 

호주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각국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 워킹 비자, 학생 비자 등으로 호주에 와 있는 사람들이 검트리를 많이 활용한다. 이탈리아에서 온 파비오는 검트리를 통해 2주 만에 레스토랑 일자리를 찾았고, 영국에서 온 사라는 셰어하우스를 찾았다. 



지역 도서관에 쉐어 하우스와 프리스쿨 정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50315

쉐어하우스 관련 사이트

1. Sunbrisbane (http://sunbrisbane.com/)

  – 그 지역의 한국 커뮤니티, 요긴 브리즈번 커뮤니티 사이트.

  – 한국쉐어는 다 여기 올라온다고 보면 됨.

  – 한글 게시판과 영문 게시판의 내용이 틀리니 둘다 교대로 체크해 보면 좋다.

2. share-accommodation (http://www.share-accommodation.net/)

  – 외국 쉐어하우스 커뮤니티 사이트.

  – 가입하고 자기 소개랑 어떤 룸과 지역을 원하는지 영어로 자세히 써놓으면, 메일, SMS로 연락이 온다(물론 직접 리스트 보고 연락해도 된다)

  – 요 사이트에서 컨택되서 연락온게 5건 정도 되는데, 난 완전 시티 초 중심을 원해서 다 패스함.

3. easy roommate(http://au.easyroommate.com/content/common/account.aspx)

  – 외국 쉐어하우스 커뮤니티 사이트.

  – 위에 사이트랑 비슷하다. 소개, 룸, 지역 등을 잘 써서 놓으면 된다.

4. gumtree (http://www.gumtree.com.au )

  – 유명 사이트 검트리.

  – 보기 힘들고 집 가격들도 비싸서 거의 안봤음.


http://hiprock.tistory.com/126

http://www.korean.org.au/job

http://aus-sydney.mofa.go.kr/webmodule/htsboard/template/read/korboardread.jsp?typeID=15&boardid=11349&seqno=986411&c=&t=&pagenum=1&tableName=TYPE_LEGATION&pc=&dc=&wc=&lu=&vu=&iu=&du=

http://atomboy.tistory.com/category/%EC%95%84%EA%B8%B0%EC%9D%98%20%ED%98%B8%EC%A3%BC%EC%97%AC%ED%96%89/%EC%9B%8C%ED%82%B9%ED%99%80%EB%A6%AC%EB%8D%B0%EC%9D%B4

퍼스Perth

호주에서 네번째로 큰 도시로 서부에 위치.

호주의 부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현재 호주에서 가장 가능성있는 곳으로 손꼽힙니다.

농장 공장 일자리가 많고 시티잡은 많지 않은 편이며,

전체적인 일자리 양이 적지 않으나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여행자들이 많은 편이라 외국인 친구사귀기도 좋고 인종차별도 없습니다.

조용한 환경으로 한국인 비율은 높지않지만 한국인 커뮤니티는 발달한 편입니다.

자연이 만들어 놓은 위대한 관광명소 많음.

생활비는 저렴한 편입니다.

http://austory.kr/

농장일 작정하고 가는냔들은 

한국에서 기본적으로 우비는 좀 짱짱한거 사가라능… 

호주건 좀 일회용st다…가격은 거짐 6만원돈이면서…. 

장화는 마트서 싸게싸게 파니까..거기서 사면되고… 

빨강 목장갑 한축이면 농장일이 쉬워질거얌…ㅋㅋㅋ 



시티에 있는 이민성 가셔서 입국 도장 받으시구.. 은행가서 계좌 만드시구요.. 

그리구 인터넷으로 텍스 파일 넘버 신청.. 

일단 이거 하시면 기본적인건 끝… 

그 담에 농장가기.. 서호주 농장이 비교적 알려지지 않으편이죠.. 

퍼스 남쪽——알바니(딸기) 펨버튼(사과,포도 그외) 버셀튼(플라워 픽킹,시티잡가능) 

마가렛리버(포도) 도니부룩(사과대표(각종과일)..만짐업(사과 및 기타) 

퍼스 남쪽은 알바니 빼구 거의다 사과.포도 하구요.. 

퍼스 인근——란셀린(당근 농장 유명함).. 

진진(치킨팜, 피기팜–1년내내 일꾼모집,포도,올리브.각종야채) 

미들랜드(퍼스라 봐두 되죠–인근에 스완벨리 포도.. 

—제 경우엔 미들랜드에서 5분거리 출퇴근 하며–플루닝(가지치기) 

농약뿌리기–투잡했었음) 

퍼스 북쪽(거리가 엄청 멀어서 하루종일 버스타고 이동할 거리) 

—- 카나본(악덕 콘트랙터 조심하셔야 되구요.. 

여긴 없는게 없을 정도로 다양한 농장..거의 모든 작물, 새우잡이) 

브룸(아는 분 얘기로는 진주캐기.관광지라 리조트 일.) 

쿠누나라(호박, 수박등 –비교적 하드잡) 

포트헤들랜드(호텔 시티잡 괜찮다구 함 높은 페이) 

잡 구하는 방법— 잡 에이젼시(에이전시 따라서 수수료)–웰링턴St위치한 에이젼시 추천 

직접 컨택 

빽팩에서 알선(도니부룩,펨버튼, 카나본 등) 

농장 갈때 준비물…. 라면 한 박스..고추장 및 조미료(한국 식품점 이용) 

개인적 추천(미고랭 1box), 

작업복 및 운동화–여름엔 파리망(현지 구입 가능..세컨샵이용) 

마음가짐… 

교통수단 이용..퍼스 중앙우체국 옆 인포메이션 센터나 ..트레인 스테이션에서 표 예매 가능 

ㅇ예매시 (VIP카드나 학생증 제시시 30~50할인) 

퍼스 북쪽의 경우 장거리 버스 이동 

퍼스 인근의 경우 트레인 네지 시내버스 이용 

퍼스 남부 버스 내지…트레인… 

전 서호주에서 15개월 농장 생활 했구요..(사과 씨닝, 픽킹, 팩킹…포도가지치기.. 

각종 과일 픽킹… 농약치기.. 이런저런 농장일은 다 했봤거든요..갠적으로 사과 씨닝 추천) 

시기는 매년 날씨에 다르기 때문에 올리지 않았구요..자세한 건 다음에 또 올리죠 

농장 가기 전…시간이 있으시다면…. 킹스파크, 프리멘틀.. 로트니스아일랜드 

둘러보고 가셔도 좋습니다… 

인포메이션 센터와… 빽팩에서 만나는 한국 사람들 한테서 정보 얻으실 수 있으니 

좋은 관계 유지하시구 좋은 추억 만드세요.. 

암튼 다음에 또 올립니다… 

여기 통해서 저는 일 구했고요..

현재 퍼스에서 남쪽으로 30분정도 떨어진 농장에서 이번 주 부터 일 하고 있어요..

페이는… 21불이구요… 주말에 일하면 인센티브 있고요..

지금 일 한지 3일 되었는데… 괜찮은 거 같아요

에이전시 이름은 jobshop 이고요..

홈페이지는 http://www.thejobshop.com 이에요…

소개비나.. 그런건 일체 없고요..

한인잡처럼 페이가 터무니 없거나 그런건 없는 거 같아요.

음.. 사무실도 따로 있는데…

퍼스 시내에서 도서관 근처에…

윌리엄스트릿 이랑 프란시스 스트릿 교차 지점에 위치해요

(정확히 모르겠어요… 구글맵으로 검색해 보세요)

직접 방문하시면 더 좋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이랑.. 경력이나..

희망직종 같은거 이야기 하셔야 하니까..

영어는 좀 하셔야 합니다..

저는 홈페이지 들어가서 회원가입 하고..

이력서 등록 하고 나서…

거기 보면 사람구하는 구인란이 있어요…

거기 들어가보면

어디 컴퍼니에서 몇명 구한다..

페이는 이 정도다… 머 이런 정보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괜찮으시면 어플라이 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시내에 있는 에이전시 가서..

이 일 하고싶다고 말하고.. 그쪽에서 회사 컨택해줘서

면접보고 다음날 부터 바로 출근했어요.

1. 구체적인 주변상황 검색까지는 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퍼스는 시티가 큰편도 아니고..

시티 중심에 있는 백팩으로 들어가시면 각종 편의시설들이 모두 가까이 있어서 이용하시는데에 불편함이 없을 겁니다. YHA나 hay street 백팩 정도면 무난하실 듯 싶습니다^^

2. 계좌을 개설하는 은행이 아마도 ANZ 혹은 commomwealth가 될 거예요.

이 두 은행은 어딜 가나 ATM이 많이 있습니다. 계좌 개설 후에는 은행에 직접 가셔서 텔러에서 서비스를 받으시는 일은 많이 없을 겁니다. ATM을 이용하시는 일이 훨~씬 많을 거예요. 그러니 쉐어 구하실 때 은행의 위치는 구지 따지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3. 은행계좌 개설할 때 주소를 달라고 하는 이유는 은행에 계좌 개설을 요청하면 일주일 후에 은행 카드가 나오는데 이 카드를 해당 주소로 우편으로 보내주기 때문입니다.. 백팩에 머무시는 동안 은행계좌를 개설하게 되면 백팩주소로 해두시던지 혹은 카드를 우편으로 받지 않고

일주일 후에 은행으로 직접 카드를 찾으러 오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TFN의 경우 도착하자마자 만들지 마시구요. 쉐어를 구하고 나서 TFN 신청하는 걸 권해드려요…

TFN은 호주 ATO 사이트에서 신청 후 2주 후에 우편으로 옵니다. 이 우편물 원본은 반드시 본인이 소지하고 있으셔야 하는 다소 중요한 서류이기 때문에 정확한 주소가 정해진 후에 신청하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TFN은 일을 하실 때 고용주에게 알려주어야 하는 본인의 고유 세금 관련 번호인데요.

만약 TFN을 받으시기 전에 일을 구하게 된다면 고용주에게 아직 TFN 못 받았다고.. 신청해두었으니 받으면 바로 알려주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TFN을 지금 당장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해서 일을 시켜주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니 TFN은 그리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4.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계좌 개설 일주일 후에 은행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간혹 카드에 이름을 새기지 않고 바로 발급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후의 일을 생각했을 때 카드에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이 낫습니다..^^ 일주일 정도 쓸 현금은 가지고 있으시고 은행계좌 개설하실 때 나머지 돈은 다 입금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카드 받기 전인 일주일 동안 돈을 찾을 일이 생기면 텔러에게 가서 은행계좌를 개설했는데 아직 카드를 받지 못 했다면서 돈을 찾고 싶다고 이야기 하면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하지만 텔러에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5. 콘센트의 앞코를 바꿔주는 멀티콘센트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위 그림에 있는 것 같은 걸 말씀하시는 것 맞으시죠? 저런 건 전세계에서 쓸 수 있는 멀티어댑터인데요~

110v 모양으로 생긴 저 앞코를 비스듬히.. 대각선 방향으로 틀어주면 호주에서 쓸 수 있습니다..^^

퍼스에서도 구매 가능하시구요~ 한국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사가지고 가시는 것이 조금 더 저렴할 거예요^^

6. 퍼스 공항에 핸드폰 매장이 따로 들어와있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통이 되어있는 모바일을 가지고 가시는 경우 선불제 요금 충전은 편의점이나 뉴스에이전시 같은 곳에서 가능하시지만 모바일을 사고 개통하시는 것은 공항에서는 불가능할 거예요~

퍼스 시티로 나가셔서 옵터스 등의 매장에 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답변이었습니다.

호주 생활 관련한… 초기 정착에 관한 정보가 궁금하시면 책 한번 참고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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