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D+0 호주 도착

서울서 오전 12시쯤 출발

광주 오후 5시시쯤 도착 부산으로 출발

부산역 오후 9시 도착 (숙소를.대충 잡고)

부산역 5시반 기상 부산공항 7시 50분쯤 도착

수속후

한국 시간 10:35am -> 호주 시간 9:00am

길게는.대략 48시간

비행기 환승 (대기시간 시간)포함 24시간이.걸려 겨우겨우 시드니에 도착!!!!!!

살아 있었다!!

내리자 마자 한 것

같이 간 친구들 중

한명은 공항 내 optus 통신사에서 개통

한명은 vodafone

한명은… 컨트리 락이 걸린 피쳐 폰이라서 개통하지 못했다

나는 어디를.갈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정착 하기 전까진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딴 통신사보다

호주 곳곳(주요 도시 뿐만아니라 중소도시도~)에서 데이터와 전화가 잘 터진다는

Telstra에서 개통하기 위해 공항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막 시행된

우리나라의 엄청나게 좋은 제도!! 교통카드!!와 비슷한

오팔카드를 구입하고 (구입료가 없다)

40 달러 충전!!

시드니에서 오래 있을건 아니지만

공항 기차가 15달러 ㅎㄷㄷㄷ

오팔 카드와 같이 주는 안내서 같은거

보면 혜택이 굉장히 많다

시드니에 하루 이상.있을거면 무조건 좋은듯

20이.최저 충전 금액이었던거 같은뎅 잘 모르겠다

그리고 짐을 놓을 숙소로 ㄱㄱ

 

기차가!!!!! 이렇게!!!!!생겼어!!!!!

이층이야!!!!!

내가 촌년인건가;;ㅋㅋㅋㅋㅋ

 

짐 정리 하고 옷 정리학고.. 추운게.정밀 싫었던 내가 이것저것 껴입었던 긴팔 긴바지 다 벗고

Town hall로 가서!!!

우리는 배고팠기에… 대충 찾은

Surffy murphys

가서!!호주니까!!스테크!!

근데 ㅠㅜ 음료 or 술을 필수로 시켜야 되는 rump steak를 시켰더니..

질겨 ㅠㅜ 생각보다 맛없어..

고기 어떻게 할거냐 그래서 미듐이라 그랬잖아 ㅠㅜ

왜 웰던 정도?? ㅜㅜ

레어도 맛없대ㅠㅜ

음료수까지 해서

12.22인뎅 좀 아까운 느낌이었엉

 

Mashed potato 랑 fried potato가 더 맛난거 같은건.. ㅠㅜ

그리고 난 드뎌!!! 개통을 하러 telstra를.찾았다!!!
같이간 친구들.카페에서 쉬게 하려 했는데
타운홀역 근처 카페에는
빈자리가 많이 없습니다 ㅠㅜ
한산한 카페가 거의.없어요 ㅠㅜ
걷는 것을 좋아하는 침구들이라
다행이었어

유심 2

Pre paid 요금제 40
통화랑 메세지 정확히 얼마나.가능한지는.기억안나고
데이터.1.5gb

기분.좋게.사고
한.두시간.내에 activate 된디고 했다!!

이히히히
편한 카페는.아니지만 주변 카피.마실수 있는.키페에서 잠시 쉬면서
나는. 계속 내 폰 언제 쓸 수 있는.고심 중!!

근데..
Activated 되었다는.문자도 받았고 (20분만에)
Telstra 안내 언니가 이야기.한데로 했는

안됌 ㅠㅜ

안돼뮤ㅜ

안됌 ㅠㅜ

거의.두시간 동안 열심히 돌아.당기면서..
다시 시도
다시 시도
통신사 앱도 깔아보고

……….

사실 겉으로는 굉징히 잘 놀았다 ㅋㅋㅋ 사진도 찍고 ㅋㅋ 공원에서 누워 있다가 ㅋㅋㅋ
통신사 앱.. 개통 ㅠㅜ ㅠㅜㅜㅠ 계속 시도해 보고 ㅠㅜ
그러나 나름 티를 안냈고!!(ㅋㅋㅋㅋ 신경 쓰였을라나?)
우리는 아직 날이 밝아서
Fisher market 으로 ㄱㄱ

원래는 대중 교통을 타고 슝 갔다오면 되지만 ㅋㅋ
같이간 사람중 한명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팔카드.충전해 놓고 ㅋㅋ 안가지고 나와서 ㅋㅋ
대중교통 탈 때마다 손해 ㅠㅜ
다같이 걷는 걸로!!

사진은.없는데
처음 가보는 길이고 구글 지도로
대충 저기쯤 있네 하고 걷다 보니까
막 ㅋㅋㅋ 길없어 보이는 데로도 가고
주차장 가로 질러 가고 ㅋㅋ
사람 거의 없어 보이고 ㅋㅋㅋ
가는게 맞는지더 모르겠고 ㅋㅋㅋ
근데 첫날이여서 쌩쌩해서 그런지
같이 간 멤버가 ㅋㅋ 그런거에 짜증 내는 사람이 없는!!
좋은 사람들이라 그런지 나름 즐겁게 갔다 ㅇㅇ

근데.. 먼가 이상하다?? 조용해 ㅠㅜ
머지? 하고 있다가 사람이 있길래 가서 물어보니..
4시!!!
까지한다고??.?..
시장 개념이라 일찍열고 일찍 닫나보다 ㅠㅜ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7시.. 였으니..
그래도 문을 연 음식점이 있다고 그래서
찾아봄!
근데..

중국음식점?? 엄청.고급스러워 보이는!!
하.. 잘못 들어 왔다??
가격도 요리.하나에 30정도..
웨이터들은.다.중국인 처럼 보이고
식사 하고 계시는.분들은.다 코스.요리.먹는거 같고 ㅠㅜ
우리가 백팩매고 터벅 터벅 들어오니까
웨이터들이.중국말로 쏼라 쏼라
으앙

결국 난 머 시켜야.될지도 모르겠고 ㅜㅡㅠ
가격도 좀 부담되 보이고..
그래도
머 고급스러워 보니께
이럴때 아니면 언제 돈을 써 보겠어
이런 마음가짐으로 ㅋㅋ
알아서 골라 ~
네명이 세개.메뉴
볶음밥
왕새우 마늘 어쩌구
왕새우 튀김.어쩌구를.시키고
음식이 나왔다

음식 사진이.없어 ㅠㅜ 기대 정말.안한듯
볶음밥부터 한입
!!!!!
!!!
!

맛나..

그 서양의.그.이상한 길죽한 쌀로 했는데 맛나..
튀김.새우.. 소스도 없어 ㅠㅜ 저게 머야 ㅠㅜ
한입
!!!!!!!!!!!!!!!!!!!!!!!!!!!!!!!!
!!!!!!!!!!!!!!!!
Oh!!!!!

튀김의.신세계
튀김에.양념이.되어 있다
걍 튀김이 아니야
이게 모지?
결국 칭타오랑 차까지 시켜
만족스런 저녁을 마쳤당

Fisher market 바다쪽 한컷!!

Market쪽은… 황량해서.. 안찍음ㅋㅋ
다음 기회에..
또다시.숙소까지.걸어감 ㅋㅋㅋ 40~50분 걸린듯 ㅋㅋ
아!!

개통이 2시간이.지나도 안되서 ㅠㅜ.빡쳤다 ㅠㅜ
다른 사람들이.다.화잘실.간.틈을타 통신사.고객센터에 전화
남자 분이.받으셨다
그리고 내 문제를.이야기.했고
그.남자분은
본인.확인을.위한.이름 생일.등을.물어 봤으나
난 알아 듣지.못했다 ㅠㅜ
영어 고자 ㅜㅜ
파든?….ㅠㅜ
다행히 친절하신 분!!
내가 수 없이 못 알아 듣는데 ㅠㅜ 기다려 주시고
천천히 말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결국 이리저리 정보를.이야기하고 나니

Activate 됬다고  한시간 뒤쯤 껐다 켜 보랜다..
한시간 뒤!!ㅠㅜ
또 안되면 어떡하라고 ㅠㅜ

중국음식을.먹고
켜보니
오!
카톡이!!카톡이!!!!

나 이제 데이터 쓰는 여자임 ㅋㅋㅋ
밀린 카톡하고
통화도 해 보고 ㅋㅋ
으히히 행벅
이제.끝


일기.쓰기 힘들다..
데이터 되서
일기나 써보자 했는데
너무 길고
힘든.일이었다…
쨌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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