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볼 문장들 모음

인간 존재는 전체의 일부이다. 자기 자신을 분리된 존재로서 생각하고 느끼는 경험은 일종의 의식의 광학적 착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착각은 일종의 감옥인데, 거기서 우리는 개인적 욕망의 세계만으로 제한되고, 우리 주변 가장 가까운 몇 사람에게만 애정을 갖게 될 수 있을 뿐이다. 우리의 과제는 우리 자신을 이 감옥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이라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비심의 권역을 넓혀서 살아있는 모든 것, 모든 자연을 그 아름다움 속에 포옹해야 한다. 누구도 이것을 완전히 성취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성취를 위한 노력은 그 자체로 해방의 일부가 되며, 내면적 안전의 토대가 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2009.08.22. 01:06

 

불길한 망령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슬그머니 찾아오며상상만 하던 비극은 노무나도 쉬게 적나라한 현실이 된다.

–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2009.08.06. 23:43

참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면, 알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권리이다

– 진 로스탄드 (Jean Rostand) 2009.08.06. 23:42

 

인류에게 있어 가장 큰 비극은 지나간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다는 데 있다.

– 아놀드 토인비 2009.07.14. 23:43

 

우리는 무지 떄문에 궁지에 몰리는게 아니다. 문제는 잘못된 확신이다.

– 마크 트웨인

 

오해라는 말이 떠오른다.잘 못된 오해는 많은 오해를 낳고 많은 오해는 갈등의 골을 만들고 많은 오해는 골을 깊게 깊게 만드는 것을 알지만, 인간이란 동물은 언제나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행동하는 동물이니..

정치가는 다 망해갈 때도 최상이라고 말하지만 학자는 가장 좋은 시절에도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다.

– 이용희/ 미래의 세계정치

 

승리를 바라지 않는 다면 이미 패배한 것이다.

(He who does not hope to win has already lost)
– Jose Joaquin Olmedo

 

역사란 얼마간은 터무니없는 속임수이다.

(History is more or less bunk.)
 – 헨리 포드

 

시간은 위대한 스승이기는 하지만 불행히도 자신의 모든 제자를 죽인다.

(Time is a great teacher, but unfortunately it kills all its pupils)
-헥토르 베를리오즈 2009.05.24. 23:32

 

인간 본성에 대한 지식이 정치적 교육의 시작이자 끝이다.

(Kowledge of human nature is the beginning and end of political education.)
– 핸리 브룩스 애덤스

 

평화로울 때 땀을 더 흘리면 전쟁에서 피를 덜 흘린다.

(The more you sweat in peace, the less you bleed in war.)
 – 하이먼 리코버

 

좋은 싸움만큼 내가 사랑하는 것은 없다.(There is nothing I love as much as a good fight.)

 – 프랭클린 델라노 루즈벨트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마큼 비열한 것은 없다.

(Nothing is more despicable than respect based on fear. )
– 알베프 카위

 

상식은 18세 때까지 후천적으로 얻은 편견의 집합이다.

(Common sense is the collection of prejudices acquired by age 18)
– 앨버트 아인슈타인

 

– 정치: 미래의 환경변화에 정책은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 극단적 기후: 지역 야생동물들의 멸종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 식량수요증가: 농지 확대로 인한 야생동물 서식지의 감소와 집약적 농업의 증가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 새로운 유전자조작 병원체: 다수의 생물종의 감소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 해수면 상승: 일부 새로운 서식지는 염분으로 손상될 것이다.
– 강물의 흐름: 지구온난화로 인해 강 주변의 생태계가 변화할 것이다.
– 바이오연료 수요증가: 좀 더 많은 농약의 사용과 서식지 감소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 산불발생 위험: 일부 새로운 서식지에 영향을 줄 것이다.
– 외래종의 침입: 외래종은 외국에서 유입되어 생태계에 침입하게 될 것이다.
– 나노기술: 오염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독성으로 인한 영향이 존재할 수 있다.
– 인공생명체와 바이오로봇: 생태계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재생에너지: 새로운 안전지역을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할 가능성도 있다.
– 인터넷: 사람들이 자연과 접촉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미래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25가지 요인들
-영국의 35명의 과학자들

 

운명이란 지옥의 기계로다

– 장 콕토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뒤에야. 마지막 강물이 더럽혀지 뒤에야. 마지막 물고기가 잡힌 뒤에야. 그들은 깨닫게 되리라. 사람이 돈을 먹고 살수는 없다는 것을.

– 크리족 인디언 예언자

 

시험에 통과하는 유일한 길은 그 시험에 도전하는 일이다. 다른 길은 있을 수 없다.

– 당당한 검은 백조

 

모든것을 할수 있으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보다 비참한 것은 없다

– 갈레노스

 

성공한 폭동은 혁명이 되고 실패한 혁명은 폭동이 된다.

인간이 ‘나쁜’ 모습을 보일때 그가 나랑 다르다고 결졍짓지 말아라. 인간은 결국 다 똑같은 생물이여서 그 모습이 결코 나에게 나타날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리고 원래부터 저렇다는 식의 그런말은 삼가라. 원래 너와 같았다. 니가 생각하는 너의 깨끗한 모습보다 더 꺠끗했다. 단지 다른 인간이 그걸 아주 검게 물들여 버린것 뿐이다.

미국이라는 이름의 후진국 – 책 제목
– 원아웃 –

한 마리 배고픈 노새가 있다. 그 노새의 눈 앞에는 물이 들어있는 나무통과 목초가 들어있는 나무통이 놓였다. 노새는 어느쪽을 먹을지 계속고민해서 결국 굶어 죽었다.

어딘가에 사격의 명수가 있었다. 그사람에게 50발사격을 기켜봤더니 50발모두 반경 10cm의 과녁에 병중시켰다고 한다.다음엔, 과녁에서 1m 떨어진 곳에 항아리를 하나 놓았다. 그런데 그항아리는 몇 십억 짜리 국보급의 보물이다. 물론 반경 10cm의 정확도로 과녁을 명중시키는 이 사격의 명수에게 1m나 떨어진 곳에 놓인 항아리의 존재 따위는 아무 관계가 없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먼젓번보다 평군 7cm나 항이리의 반대편으로 빗나가 버렸다.

가능성이 낮다는 것은 즉 제로가 아니라는 거다.

살아남는다는 것은? 시체의 산을 넘는다는 것. 결코 아름다운 일이 아니야. 잔혹한 일이지. 그래도 이기고 싶다면….?!귀신이 돼라

지금해야 할 일만 놓치지 않으면 손에 넣지 못하는 승부는 없어

인간은 승리를 확신했을때 가장 빈틈이 생긴다.

책임을 진다는 건…. 아픈꼴을 당하는 것이다. 희안하게도 높은 사람일수록 고개만 숙이면 책임을 진 줄 안다.공장 수질오염의 책임을 지려면 그 강가 옆에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하고 있다’라는 자각이 없는 인간이 적을 속인다.

일단 통용되어버린 부정은 이미 속임수도 반칙도 아니야 정의다.

– 원아웃

 

강한 동기를 지닌 사람은 한계를 모른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뇌’

 

현재 8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여인이 임신을 했다.아이들 중 3명은 청각 장애인이고 2명은 시각 장애인 이며,1명은 정신지체 장애인이다.이 여인은 매독에 걸린 상태이다.그 여인이 임신한 아이를 낳아야 할까? 낳지 말아야 할까?

현실속의 인생이란 아름다운 비극이 아니라 피눈물이 나도록 처절한 희극이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여론에 조금씩 흘려 보내어 모든 사람의 시선을 끈 다음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한방 터트린다.하등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수법이다.

곪아 썩어가는 것들을 두 눈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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