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오늘

역시 개강할 시기가 다가오니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이틀전 한 것이 많아서 이것저것 일기로 쓰고 싶었는데 어느새 그제가 되어버렸다.
아침에 일어나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머리를 스스로 자르고, 무선 마우스를 고치고, apk를 열어보고 수정해 보았다.  30-1시간 독일어 공부를 했다.

어제는 매일 독일어 공부의 3일차가 될 수 있었는데, 결국 안했다. 오늘은 해야지.

오늘은 뭔가 한거 같으면서도 안한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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