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지치는 시기가 다가온다

밥 먹는 것 조차 이렇게나 힘든가.

하고 싶은 것 이것 저것 있는데 :

시사인 앱 관련 포스트 하나 쓰기

마부르크 – semester ticket 관련 문제 쓰기

퀀텀 테크 세미나 공부하기

분자 물질 세미나 공부하기

경제학 수강 신청 관련 메일 보내기

다음 수업까지 시간이 좀 남았는데

멘사에서 못 움직이겠다. 피곤해서…

욀케 졸리지

눈이 감긴다.

주말에 경제학을 너무 열심히 공부했어

딴 건 아무것도 안하고

지금은 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