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잘 못 지낸다.

며칠째 일기도 안 썼고, 공부도 한게 없다. 

낮에 잘 깨어 있지도 못하고 어제는 속도 안 좋았다. 
결국엔 한 것 없이 자기만 했지. 
다시 생각이 많아 졌나 보다. 
그냥 오늘을 살아야지.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살아야지.
많은 생각해 봤자 소용이 없다. 
오늘은 9시 20분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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