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 : 교수님과 미팅

오늘 한 2주일 만에 미팅 한듯하다. 저번에 언제했더라. 사수?랑 같이 앉아서 하는 미팅은 한달만인가? 벌써? 

한 1-2주에 한 번씩 내 책상으로 오셔서 지금 하고 있는거 경과가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묻거나, 사수랑 같이 이 뭐뭐하고 있으며, 다음은 어떻게 진행 할 것인지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은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 

어제 교수님이 ‘내일 사수(maxi)랑 해서 미팅을 가지자’해서 어제 오후 – 오늘 아침까지 샘플 사진을 정리했다. 

은근 자주 만나서 그런지 교수님과의 미팅 때 긴장을 안하게 된 듯. 

 

오늘 지적 사항 

Expected thickness => nominal thickness? 
  

    – Molecular Deposition을 하게 되면 a film이 만들어지는데, 그 film의 정도? 두께를 조절할 때, QMB를 사용해서 그 두께를 예측하며 deposition 한다. 그런데 분자들이 균일하게 substrate를 덮지 않고, 특정 structure를 만들기 때문에 실제 두께는 QMB에서 측정되는 값과 바로 연관되지는 않는다. 실제적 두께는 특별히 측정하지 않는한 모르는데, 그래도 substrate 위에 생기는 film을 조절하고 비교해야 하기 때문에 QMB에서 읽는 값으로 film thickness를 명명한다. 그때 사용하는 thickness를 nominal thickness라고 부르자.  

또 뭐가 있더라 

  • crystalline structure is determined in the way of minimization of surface energy. In molecular solid, surface enenery decrease, molecular straucre stablize as making large contact area between molecules.
  • molecules climb up the other molecules -> dewetting stru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