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 정말 열성적인 교수님

아주 좋은 연구실에 온 것 같다. 

나에게 독일어를 훈련 시키고 싶으신 것 같다. 하하하하하 

매일 매일 쓰라고,, 히히 

자기 박사 딸 때, 교수가 미국에서 와서 독일에 근무하는 교수였는데, 

독일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미국인이었다고 한다. 

종종 그 연구실에 외국인 학생들이 들어오는데, 들어오고 나서 2-3주가 지나면 무조건 독일어로 이야기 하도록 했다고.. 학생들은 처음에 힘들어 했지만 효과가 있었다고.. 하하하하 

지금 실험하는 것 만으로 많이 피곤한데, 이렇게 되었어.. 독일어도 합시당. 

이 연구실을 떠날 때 나는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 진다.